존나 까이다 재평가 받은 임진왜란 인물甲 > 유머

존나 까이다 재평가 받은 임진왜란 인물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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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좌수사 박홍

 

부산진 전투부터 시작해서 각종 여러 전투에서 빤쓰런만 한 겁쟁이로 묘사한게 많은데

 

실상은 젤 억울한 사람 중 한사람 임진왜란 당시 좌수영이 담당하는 지역은 부산진, 다대포등 소규모 진지밖에 안됨

 

이 진지들이 보유한 선박을 다 합쳐봐야 20척도 안나올 정도로 소규모 지역이고, 임진왜란 초부터 공격당해서 재 기능조차 못했음

 

부산진 전투, 동래성 전투 당시 구원하러 가다 함락당한걸 보고 포기하고, 바로 선조쪽으로 가서 합류함. 제대로 막아내지 못했다고 까이긴 했어도

 

오명을 씻기 위해 각종 여러 전투에서 참여를 했음 비록 큰 공을 세우진 못했으나 이후 병에 걸려 죽었고 임진왜란이 끝난 뒤엔 병조참판으로 추증됨

 

흔히 능력없는 인물로 평가받기도 하는데 행정능력이 매우 뛰어나 좌수영에서도 연임된 케이스였고, 백성들에게 인기가 많은 인물이였음

 

빤쓰런에 빤쓰런을 거듭하다 머리 날라간 이각과 비교하면 오히려 억울한 인물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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